김태형 감독, 위기 풀어보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7 19: 57

27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나균안이, 방문팀 LG는 치리노스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4회초 마운드에 올라 나균안, 손성빈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6.05.27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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