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정, 당뇨 '전단계' 비상..."아내♥는 4년 전에 당뇨 진단" 충격 ('퍼펙트라이프')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5.28 07: 1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퍼펙트라이프' 배우 이효정, 김미란 부부가 방송에 출연해 당뇨로 인한 건강 적신호를 고백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는 배우 이효정과 그의 아내가 출연해 인생 2막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공개했다.

이효정은 출연 계기에 대해 "아내가 4년 전에 당뇨를 진단받고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저도 당뇨 전단계. 당뇨에 경각심을 갖고 신경 쓰고 있다"라고 덧붙이며 부부가 함께 혈당 관리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이날 김미란은 과거 당뇨 진단을 받기 전, 밤마다 다리에 쥐가 나는 증상을 겪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실제로 검사 당시 김미란의 공복 혈당은 430, 당화혈색소는 13%에 육박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 이효정 역시 공복 혈당 120~125, 당화혈색소 6.3%를 기록하며 당뇨 전단계에 진입한 상태다.
이효정은 아내와 자신의 혈당 조절을 위해 직접 의학 논문까지 찾아보는 등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다"라며 남모를 고충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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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퍼펙트라이프'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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