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일, 김선빈 덕분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7 20: 07

2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수비를 마치고 KIA 네일이 2사 1루에서 호수비를 펼친 김선빈과 기뻐하고 있다. 2026.05.2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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