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래퍼 스윙스와 함께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화장기 거의 없는 모습으로 셀카 모드로 카메라를 든 채 함께 있는 사람들과 셀카를 찍었다. 이 중 익숙한 얼굴이 있었으니, 바로 래퍼 스윙스였다.


2010년대 가요계를 평정했던 래퍼 스윙스와 가수로서 '솔로 여성 가수'의 명맥을 이었던 손담비는 그 시절 히트곡을 발매하며 수많은 팬을 거느렸다. 이제는 나이가 40대에 다다랐지만 여전한 포스와 명성을 자랑하는 그들은 조금은 편안해 보이는 얼굴로 인상이 바뀌어 있었다.

네티즌들은 "소속사가 겹쳤던가요?", "음악 작업하려고 만난 줄", "와 이렇게 보니까 손담비 가수인 줄 모르는 사람 많았구나" 등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재작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작년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