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형, 밀어내기 볼넷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7 20: 51

27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라울 알칸타라, KIA는 제임스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만루에서 키움 박진형이 KIA 정현창에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2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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