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정, '재벌 2세 그녀가 천재?!' 눈도장…따뜻한 조력자 열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8 13: 32

배우 한유정이 따뜻한 조력자 캐릭터로 눈도장을 찍었다.
한유정은 지난 20일 숏폼 플랫폼 드라마 박스를 통해 공개된 ‘재벌 2세 그녀가 천재?!’에서 극의 감성을 더하는 인물로 활약했다.
경북 청송군의 한 보육원에서 성장한 박승지(서하정)이 역경을 딛고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에서 한유정은 극 중 여주인공 서하정과 고아원에서 함께 자란 가족 같은 존재 김영희 역으로 열연했다.

케이하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누구보다 가까운 자리에서 박승지를 응원하고 지켜주는 인물로 분한 한유정은 힘겨운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따뜻함과 진심 어린 위로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가 하면 섬세한 감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표현력으로 캐릭터의 따뜻한 면모를 현실감 있게 그렸다.
한유정은 “짧은 호흡의 숏폼 드라마였지만 많은 감정과 서사를 담고 있는 작품이라 더욱 애정을 가지고 촬영했다”며 “시청자분들도 영희의 진심 어린 응원과 따뜻한 마음을 함께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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