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계범과 선제 솔로포 기쁨 나누는 강민호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28 19: 35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삼성 강민호가 선제 중월 솔로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박계범과 기뻐하고 있다. 2026.05.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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