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데를린, 2루타 날리고 실책 틈타 3루까지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8 19: 47

2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케니 로젠버그, KIA는 황동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무사에서 KIA 아데를린이 좌중간 2루타를 날리고 실책을 틈타 3루에 안착하며 기뻐하고 있다. 2026.05.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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