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감독, 연패 끊어야 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8 19: 52

2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케니 로젠버그, KIA는 황동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2회초 수비를 마치고 키움 설종진 감독이 생각에 잠겨 있다. 2026.05.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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