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안타 지우는 호수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8 20: 06

2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케니 로젠버그, KIA는 황동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무사에서 KIA 한승연이 키움 박성빈이 안타성 타구에 호수비를 펼치고 있다. 2026.05.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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