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1루에 재빨리 뿌렸지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8 20: 21

2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케니 로젠버그, KIA는 황동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에서 KIA 김도영이 키움 권혁빈의 3루 내야안타에 1루로 송구하고 있다. 2026.05.2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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