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런포 터트린 최형우, '구자욱과 싱글벙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28 20: 40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히라모토 긴지로, 방문팀 삼성은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1사 1, 2루 상황 삼성 최형우가 달아나는 우월 스리런포를 날리고 홈을 밟은 뒤 구자욱과 기뻐하고 있다. 2026.05.28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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