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 홈 쇄도 실패에 아쉬운 황성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8 20: 53

2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LG는 이정용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황성빈이 6회말 2사 1,3루 레이예스의 좌중간 2루타때 홈에서 고승민의 태그 아웃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26.05.2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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