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규, 연속 2안타 허용하며 강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5.28 20: 57

2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키움은 케니 로젠버그, KIA는 황동하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마운드에 오른 KIA 곽도규가 연속 2안타를 허용하며 교체되고 있다. 2026.05.28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