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 결국 지드래곤 편 사과 "더 이상 악플은 고소하겠다" ('솔로몬코드')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5.29 07: 1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황광희가 악플러들에게 경고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솔로몬 코드’에는 'I.O.I(아이오아이) 콘서트 연습 현장 급습!! 광희랑 딱 30분만! EP.0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솔로몬코드' 영상

이날 황광희는 지난 에피소드 1회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에피소드 1회에는 코첼라를 찾은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담겨 화제가 되었다.
황광희는 “사실 1회가 나가고 나서 반응이 아주 뜨거웠다. 여러모로 반응이 뜨거웠는데, 1회차는 여러분께 말 못 할 이야기가 많았다”라고 설명하기 시작했다. 
황광희는 “여러분도 아시면 눈물 흘릴 거다. 내가 왜 광희한테 그런 댓글을 달았나”라며 “왜 코첼라에 가서 코첼라를 찍지 않았는지 궁금해하더라. 그 주변을 촬영할 수 있는 권한이 없다”고 해명했다.
'솔로몬 코드' 영상
이어 “빅뱅 멤버들과도 모두 인사했는데 기획사가 다 다르기 때문에 다른 멤버들과는 (인터뷰) 컨펌이 나지 않았다. 그런 부분은 편집으로 드러냈다”라고 말했다. 
황광희는 마지막으로 “대본이나 여러 가지 제가 긴장한 부분은 많다. 그건 제가 진심으로 사과드리겠다. 차근차근 발전해 나가는 모습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며 “이런 사과 방송 처음 해본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픔(웃음+슬픔)을 자아냈다. 
한편 황광희는 “바쁜 시간 빼준 지용이 정말 감사하다”라며 이야기를 마무리하는가 싶더니 “더 이상 이상한 댓글을 단다? 저도 고소한다. 소송하려다가 몇 번은 참았다”라고 수위 높은 악플을 달던 악플러들에게 경고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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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솔로몬코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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