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동생' 이완→신현준 역변, 이제는 말할 수 있다…"엄마도 이해 못 해" ('전현무계획3')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9 08: 57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신현준도 ‘천국의 계단’ 역변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29일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과 곽튜브가 신현준과 함꼐 광주로 떠나 먹트립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방송 화면 캡처

MBN 제공
‘이제는 말할 수 있다’ 타임에 돌입한 가운데 곽튜브가 쇼츠를 통해 ‘천국의 계단’ 속 ‘역변’ 영상을 봤다고 하자 신현준은 “우리 엄마는 아직도 이해를 못 하신다”고 말했다. 당시 영상에는 극 중 아역 배우인 이완이 성인이 되어 신현준으로 전환되는 회전목마 장면이 담겼고, 이는 드라마계에서도 손 꼽히는 역변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에 신현준은 김태희 동생 이완이 자신의 아역으로 캐스팅 된 비화를 전하는가 하면 여전한 글로벌 인기를 언급하며 “요즘 남미에서 방영 중인데 페루에 가면 다섯 걸음을 못 걷는다”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또한 신현준은 이제 아들 아빠가 된 곽튜브와도 육아로 공감대를 이룬다. 신현준이 동안 비결로 딸을 꼽은 가운데 곽튜브는 “전 요즘 PC 게임도 끊고 모바일 게임만 한다. 제가 아들 분유를 새벽에 담당하고 있다”면서 180도 달라진 점을 전한다. 이에 전현무는 “난 아기 분유값보다 내 미용비가 더 나가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고 셀프 디스해 웃음을 자아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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