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병원 입원 안타까운 근황 "악몽 같은 상반기" [핫피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5.29 11: 00

방송인 파트리샤가 갑작스러운 병원 입원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파트리샤는 29일 자신의 SNS에 "악몽 같은 26년 상반기. 차가운 세상 속에서도 행복과 어려움의 순간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파트리샤는 병원 수술실 앞 이동식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다. 침대에 누워 두꺼운 깁스와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는 파트리샤의 다리 상태도 포착됐다. 환자복을 입은 채 수술을 앞둔 긴장되는 순간임에도 불구하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게 미소를 짓고 손을 흔드는 등 특유의 씩씩한 에너지를 잃지 않아 눈길을 끈다. 

파트리샤의 갑작스러운 부상 소식에 연예계 동료들과 지인들 역시 한달음에 달려와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지인들은 "우리 리샤 얼른 회복하자아", "얼른 낫고 놀러 가자아아", "아이고 고생이 많구나 파트리샤! 쾌유를 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녀의 빠른 회복을 기원했다.
한편 파트리샤는 콩고 출신 방송인으로 방송인 조나단의 동생이다. 예능프로그램 ‘유퀴즈온더블럭’, ‘안싸우면 다행이야’, ‘전지적참견시점’, ‘라디오스타’, ‘돌싱포맨’, ‘놀라운 토요일’, ‘혜미리예채파’, ‘미운우리새끼’, ‘연애남매’ 등에 출연했다. 
/nyc@osen.co.kr
[사진] 파트리샤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