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에녹이 온·오프라인을 전방위로 아우르는 전천후 행보를 선보인다.
에녹은 올해 초부터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로 팬들과 만나왔다. 지난 1월 대구에서 단독 디너쇼를 성황리에 개최한 데 이어, 2월에는 첫 일본 콘서트와 뮤지컬 ‘팬레터’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가수와 뮤지컬 배우를 넘나드는 기량을 뽐냈다.

지난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KBS 2라디오 Happy FM '은가은의 빛나는 트로트'의 스페셜 DJ로 나서 청취자들로부터 ‘녹디’라는 애칭을 얻으며 고막을 사로잡았다. 기세를 몰아 MBN ‘현역가왕3-갈라쇼’에서는 전유진, 신승태와 함께 3MC로 등판, 안정적이면서도 호감도 높은 진행 실력을 과시했다.
또한 그는 최근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신곡 ‘꽃 보러 갑시다’와 ‘녹아(NOGA)’를 연이어 선보이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특히 신곡 ‘녹아(NOGA)’와 함께 공개된 댄스 챌린지와 숏폼 콘텐츠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상 사람 다 녹이기 프로젝트'라는 타이틀의 드라마타이즈 숏폼에서 에녹은 온화한 신사 속에 숨겨진 주체할 수 없는 흥을 유쾌하게 연기해 냈다. 그의 흥에 사람들의 몸과 마음이 녹아들어 결국 다 함께 콘서트를 열게 된다는 재치 있는 스토리는 단독 콘서트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도 끌어올린다.

5월 축제의 계절을 맞아 전국의 다채로운 지역 축제 무대를 누비며 주민들에게 고품격 무대를 선사하고 있는 에녹은 오는 7월 국내 두 번째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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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MK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