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6월 1일 오후 5시 '컴백 카운트다운 라이브' 출격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5.29 13: 04

그룹 트레저(TREASURE)가 컴백을 단 1시간 앞두고 전 세계 팬들과 실시간으로 먼저 만난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레저는 오는 6월 1일 오후 5시 유튜브, 위버스, 틱톡 채널을 통해 'TREASURE COUNTDOWN LIVE : NEW WAV'를 전격 진행한다. 팀의 새로운 변화와 성장을 담은 이번 신보를 멤버들이 직접 소개하며 팬들의 마음에 한 발짝 더 다가설 계획이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팬덤 '트레저 메이커'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풍성한 코너들로 꾸며진다.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앨범 언박싱과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트레저 특유의 유쾌한 예능감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게임까지 준비돼 팬들에게 즐거운 웃음을 선물할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팬들과 긴밀하게 교감하는 실시간 소통 시간도 마련됐다. 트레저는 지난 24일까지 진행된 컴백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 팬들이 보내온 질문과 뜨거운 응원 메시지에 직접 답변을 건네며, 컴백 직전 가장 떨리는 순간을 팬들과 함께 진솔하게 공유한다.
트레저의 미니 4집 [NEW WAV]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이번 앨범은 트레저가 데뷔한 이후 처음으로 모든 수록곡을 '힙합 장르'로만 꾹 눌러 담았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새 앨범에는 글로벌 팬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 타이틀곡 'IF I'를 시작으로, 'ZOOM ZOOM', '난리나 (NALLY-NA) (HYUNHAYO)', 'DANGER'까지 총 4개의 고퀄리티 트랙이 촘촘하게 수록돼 한층 깊어진 트레저만의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을 보여준다.
트레저는 신보 발매 직후인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NEW WAV : LIVE 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뜨겁게 호흡한다. 이후 일본 오사카를 시작으로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를 거쳐 도쿄에 이르기까지 총 8개 도시에서 무려 20회차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의 팬 콘서트 투어를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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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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