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 것 같은데?" 정성훈 쓰러졌다…'불꽃야구2' 개막전부터 위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5.29 15: 12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불꽃야구’ 불꽃 파이터즈의 개막전 두 번째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
오는 6월 1일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2’ 4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와 연천 미라클의 개막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스튜디오 C1 제공

연천 미라클이 선제 투런 홈런을 쏘아 올리며 위기에 처한 불꽃 파이터즈는 5회말 임태윤의 좌익수 앞 안타에 이어 박용택의 내야 안타로 기회를 잡았고, 이대호의 2타점 2루타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불꽃 파이터즈의 새로운 에이서 신재영은 구원 투수로 등판해 연천 미라클 타선을 틀어 막는다. 연천 미라클은 좌투수를 투입, 좌타자가 좌투수에 약하다는 정설을 실제로 보여주고자 한다.
이 가운데 불꽃 파이터즈 4번 타자 정성훈은 호기롭게 들어선 타석에서 고통에 주저 앉아 걱정을 자아낸다. “부러진 것 같은데?”라는 심각한 이야기까지 오가는 가운데 그를 대체할 수 있는 대체 내야수도 없는 만큼 불꽃 파이터즈가 이를 어떻게 극복하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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