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로비츠 아티스트’ 파라, 신곡 ‘발라당’ 컴백..공감대 정조준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05.29 17: 33

 신예 아프로비츠(Afrobeats) 아티스트 파라(PARA)가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오늘(29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파라의 새 디지털 싱글 ‘발라당’이 발매됐다.
‘발라당’은 예측할 수 없는 삶의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쉼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파라는 ‘발라당’을 통해 안정적이지 않은 삶이라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완벽하지 않은 순간들 속에서도 자신만의 여행을 계속해 나가자는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아프로비츠 아티스트인 파라는 다방면으로 존재감을 떨치며 글로벌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K 컬처와 아프로비츠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선보이는 등 이례적인 행보로 아프로비츠의 매력을 널리 퍼뜨리며 뜨거운 현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 아프리카 음악 시장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레이블 중 하나인 Mavin Records(마빈 레코즈)에서 작업하며 현지 아티스트들과 교류하는가 하면, 나이지리아 대표 아침 프로그램 ‘Wake Up Nigeria(웨이크 업 나이지리아)’에 출연하는 등 뜻깊은 발자취를 남겼다.
이처럼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음악으로 현지를 사로잡은 파라가 자유로운 마음과 도전을 향한 설렘, 그 여정 속 마주하는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들을 솔직하게 풀어낸 ‘발라당’을 통해 이어갈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파라의 ‘발라당’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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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알티스트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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