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희가 신나게 노래하던 중 오열한 이유는 무엇일까.
29일 저녁 8시 35분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연출 이세영)에서는 일본 여행을 떠난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과 일을 하러 떠난 장도연, 최다니엘, 그리고 집에 홀로 남겨진 이다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홀로 구기동 하우스에 남은 이다희는 데시벨을 폭발시킨다. 아무도 없는 구기동 하우스에서 자유롭게 노래를 부른 것.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이다희는 신나게 노래하던 중 갑자기 오열, 그 이유에 궁금증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이다희는 메이크업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힙한 패션으로 외출한다. 평소보다 신경 쓴 이다희의 모습에 경수진은 “남자 잘 만나고 와”라고 전했고, 약속 장소로 향하던 중 이다희는 한 남성의 전화를 받아 눈길을 모았다.

일본 여행을 떠난 ‘87즈’ 장근석과 경수진, 안재현은 시부야 20대, 30대의 핫 플레이스이자 40대 이상은 출입을 금지하는 이자카야에서 연령 확인 절차를 거치다 당황한다. 이들이 과연 무사히 핫 플레이스에 입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장도연은 비밀스럽게 친구를 초대한다. 아무 정보 없이 순수하게 놀러 온 장도연의 절친은 걸음걸음마다 입담을 뽐내 그 정체에 관심이 집중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