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흔들리는 이의리 다독이는 KIA 이동걸 투수코치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29 19: 26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KIA 선발 이의리와 이동걸 투수코치가 마운드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5.29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