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 라클란 웰스, '야수들 수비에 미소가 절로'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29 19: 33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KIA 김도영을 내야 땅볼로 이끈 LG 선발 라클란 웰스가 야수들에게 공을 건네받으며 미소짓고 있다. 2026.05.2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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