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김동현, 비디오 판독에 파울로 바꼈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9 19: 44

2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동현이 5회초 3루 라인선상으로 날아가는 2루타를 쳤으나 비디오 판독끝에 파울로 확정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5.2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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