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이어 3회 마운드 오른 KIA 이형범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29 19: 45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3회말 마운드에 오른 KIA 이형범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5.2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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