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스틴 내야 안타, '내 발이 먼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29 20: 09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1루 상황 LG 오스틴이 내야 안타를 치고 1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2026.05.2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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