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전민재, 짜릿한 키스 세리머니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5.29 20: 41

29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가 8회초 1사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5.29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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