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 뽑아내는 KIA 박정우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29 20: 45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2사 1루 상황 KIA 박정우가 안타를 날리고 있다. 2026.05.29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