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 투구 준비하는 LG 백승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5.29 20: 55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방문팀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마운드에 오른 LG 백승현이 투구를 준비하고 있다. 2026.05.29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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