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영애도 아미였다…방탄소년단 굿즈 들고 인증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17 07: 56

배우 이영애가 아미인 걸 인증했다. 
이영애는 지난 16일 “Busan 잠깐의 힐링타임”이라며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이영애는 부산의 감천문화마을을 구경하며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해운대가 보이는 호텔 발코니에 서있다. 

특히 이영애는 ‘WHAT IS YOUR ARIRANG?’이라고 적혀있는 방탄소년단 플래카드와 ‘아리랑’이 새겨진 가방까지 메고 아미인 걸 인증하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새 드라마 ‘재이의 영인’ 주연을 맡았다. ‘재이의 영인’은 서로 닮은 아픔을 가진 두 남녀가 함께 다시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유지태와 25년 만에 재회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영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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