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6년 차' 이연희, 민낯도 여전히 청순한 만년 첫사랑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6.20 19: 22

배우 이연희가 꾸밈 없는 셀카로도 빛을 발했다.
20일 이연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단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연희는 "오랜만에 셀카"라며 단조로운 문구를 적었지만, 그의 사진이 주는 분위기는 미술관의 작품처럼 뜯어보게 하는 매력이 있었다.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연극 ‘꽃의 비밀’연극 ‘꽃의 비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br /><br />‘꽃의 비밀’은 축구에 빠져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가부장적 남편들이 하루아침에 사고로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보험금을 타기 위해 하루 동안 모두를 속여야 하는 황당무계한 소통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극이다. 2월8일부터 5월11일까지 서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공연한다.<br /><br />배우 이연희가 미소를 짓고 있다. 2025.01.15 /sunday@osen.co.kr

살짝 긴 머리카락에 흰 티를 입고 줄무늬 카디건을 입은 이연희는 그 흔한 눈썹도 그리지 않았다. 이연희는 입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는데 처음 등장 당시 청순하고 청초한 느낌으로 만년 첫사랑을 방불케 했던 이연희의 모습을 떠오르게 했다.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연극 ‘꽃의 비밀’연극 ‘꽃의 비밀’ 기자간담회가 열렸다.<br /><br />‘꽃의 비밀’은 축구에 빠져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가부장적 남편들이 하루아침에 사고로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보험금을 타기 위해 하루 동안 모두를 속여야 하는 황당무계한 소통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극이다. 2월8일부터 5월11일까지 서울 대학로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공연한다.<br /><br />배우 이연희가 미소를 짓고 있다. 2025.01.15 /sunday@osen.co.kr
네티즌들은 "나이는 나만 먹나요", "분위기 진짜 미쳤다", "와 아직도 청순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2024년에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연희 채널,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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