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희가 꾸밈 없는 셀카로도 빛을 발했다.
20일 이연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단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연희는 "오랜만에 셀카"라며 단조로운 문구를 적었지만, 그의 사진이 주는 분위기는 미술관의 작품처럼 뜯어보게 하는 매력이 있었다.


살짝 긴 머리카락에 흰 티를 입고 줄무늬 카디건을 입은 이연희는 그 흔한 눈썹도 그리지 않았다. 이연희는 입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었는데 처음 등장 당시 청순하고 청초한 느낌으로 만년 첫사랑을 방불케 했던 이연희의 모습을 떠오르게 했다.

네티즌들은 "나이는 나만 먹나요", "분위기 진짜 미쳤다", "와 아직도 청순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2024년에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이연희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