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60세를 앞둔 나이에도 놀라운 레깅스핏을 자랑했다.
김희애는 25일 자신의 SNS에 “짧은 제주 여행 기록들”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희애는 “친구들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바다 수영도 배우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라고 제주에서 보낸 시간에 대해 설명했다. 글에서부터 행복했던 기억이 전해졌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제주에서의 일상이 담겨 있었다. 김희애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레깅스와 운동복 차림의 모습이었다. 편안한 운동화를 신고 카페 창틀에 앉아서 포즈를 취하면서 환하게 웃고 있었다.
김희애는 몸매를 드러내는 레깅스를 입고 압도적인 비주얼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 특유의 우아함은 물론, 59세의 나이에도 완벽하게 관리된 모습이었다.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로 김희애의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입증했다.

김희애는 최근 예능프로그램 ‘봉주르빵집’에 출연했으며,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에서 배우 노상현과 호흡을 맞춘다. /seon@osen.co.kr
[사진]김희애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