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설…"정해진 것 없다"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29 18: 33

배우 류준열의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적설이 나왔다.
29일 한 매체는 류준열이 소속사 UAA를 떠나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UAA 측은 “정해진 것은 없다”고 전했으며,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다.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 나루 볼룸에서 넷플릭스 영화 '계시록' 제작보고회가 열렸다.'계시록'은 실종 사건의 범인을 단죄하는 것이 신의 계시라 믿는 목사와, 죽은 동생의 환영에 시달리는 실종 사건 담당 형사가 각자의 믿음을 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배우 류준열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3.18 /rumi@osen.co.kr

류준열은 지난해 6월 UAA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년 만에 이적설이 나온 가운데 최근에는 송혜교가 전속계약을 마무리해 류준열의 거취에도 관심이 모인다.
현재 UAA에는 유아인, 김대명, 안은진, 김다미, 장기용 등이 소속되어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에는 지드래곤, 태민, 김종국, 송강호 등이 소속되어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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