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명 밴드들의 축제가 펼쳐진다.
아산시와 아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성녀)에 따르면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도고 옹기발효음식전시체험관 야외무대에서 '2026 도고 옹기 뮤직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관록과 뛰어난 연주력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많은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는 이혁정모, 이브, Y2K를 필두로 직사광선, 이랑이 틸더 등 젊고 감각적인 신진 뮤지션들, 해외에서 더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클라우디안과 독보적 음악성을 갖춘 아이돌 밴드 캐치더영 등이 출연한다.

관계자는 "아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도고 옹기발효음식전시체험관의 넓은 잔디밭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공연을 통해 아산 시민들은 물론 여행객들까지 남녀노소 즐거운 추억을 쌓고 무더운 여름 더위를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