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한여름에 크리스마스 트리..“잘 버티고 있음”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01 08: 41

개그우먼 미자가 아직까지 크리스마스 트리를 정리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1일 미자는 개인 SNS를 통해 “아 배고파.. 요즘 매일 야식먹어서 야식참기 1일차인데 쉽지않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가 공개한 사진은 거실의 일부로, 창문 앞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음향 기기, 결혼 사진 등이 있는 모습이다.

이를 의식한 미자는 “트리 잘 버티고 있음.. 몇달만 더 있음 크리스마스다”라고 전했다.
이어 “12월에 ‘역시 잘 견뎠다 싶을거임”이라며 일부러 크리스마스 트리를 정리하지 않았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cykim@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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