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조민아, 쥬얼리 불화 종식에 22번째 보험왕..또 겹경사 “1위 수상”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7.01 09: 24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겹경사를 맞았다. 
조민아는 지난달 30일 “6월 3관왕 OCA과정 1위 수상. 월 마감의 후련함과 월 초 시작의 설레임이 공존하는 곳에서 수많은 분들을 만나 함께하며 든든한 힘이 되어드리고 있어요”라며 “고객님들을 뵙다보면 보험을 '아는 지인이 가입해달라고 해서 무슨 보장을 받는지도 모르고 가입한, 매달 돈 빼가는 애물단지 같은 존재'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라고 했다. 
이어 “그 인식을 바꾸는 것 부터가 제 몫의 과제라고 생각합니다”라고 강조하며 “가족, 친구, 지인분이 보험 관련 일을 하셔도 '믿는 마음' 만으로 가입하기보다는 망하지 않을 회사인지 유지 가능한 보험료인지 나를 위한 맞춤 설계인지 꼼꼼하게 살펴보시길 권해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식에 투자를 할 때도 최소한 주도 섹터의 주도주인지, 시가총액은 얼마인지, 영업이익, 매출액은 얼마인지, 현재 돈을 벌고 있는 회사인지 체크해본 뒤에 투자를 하잖아요”라며 “거래량을 확인하고 이동평균선, 볼린저 밴드 등의 차트를 분석하는 세부적인 것들은 그 다음 문제라고 하더라도요”. 보험은 평생의 보장과 관련되어 있으니 그저 보험료가 싸거나 아는 지인이라서가 아닌, 정말 나와 내 가족을 위해 가입하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주식에 들어가는 돈, 매달의 보험료 모두 소중한 내 돈 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달 22번째 보험왕이 됐다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쥬얼리 멤버들이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20년 만에 완전체로 만나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조민아는 서인영의 결혼식에 초대를 받지 않아 불화가 드러났는데, 이 무대로 불화를 끝냈다. /kangsj@osen.co.kr
[사진] 조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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