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컴백을 앞두고 겹경사를 맞았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일 “스트레이 키즈의 앨범 ‘오디너리(ODDINARY)’와 ‘에이트(ATE)’가 스포티파이에서 각각 누적 재생 수 10억 회를 달성했다”라고 알렸다.
스트레이 키즈는 앞서 ‘인생(IN生)’, ‘노이지(NOEASY)’, ‘고생(GO生)’, '★★★★★(5-STAR)(파이브스타)’로 각각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바 있다. 2022년 3월과 2024년 7월 발매한 ‘오디너리’와 ‘에이트’가 10억 스트리밍 음반 목록에 추가되면서 팀 통산 여섯 번째 기록을 갖게 됐다.

특히 이 같은 성과는 K팝 그룹 기준 두 번째로 많은 10억 스트리밍 음반 기록이라 의미를 더하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오는 8월 7일 새 미니앨범 ‘디스 앤드 댓(THIS & THAT)’ 발표를 앞두고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신보 발매에 앞서 오는 25일부터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월드 투어 ‘런 잇(RUN IT)’의 포문을 연다. /seon@osen.co.kr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