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스테이씨(STAYC) 윤이 본격 연기돌 행보에 나선다.
1일 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윤은 플랫폼 레진스낵(Lezhin Snack)의 오리지널 숏드라마 '사랑하는 죽음'의 주연 '연' 역할로 캐스팅됐다.
이언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사랑하는 죽음'은 함께 죽기로 결심한 세 친구 앞에 의문의 존재 '죽음'이 나타나 거래를 시작하며 펼쳐지는 미스터리 판타지 드라마로, 윤은 극 중 죽음에 중독된 소녀 연을 맡았다.

지난해 쿠팡플레이 시리즈 '직장인들', '직장인들 시즌 2'에서 인턴 심자윤 역으로 활약한 윤은 ‘사랑하는 죽음’을 통해 본격 연기돌 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윤이 속한 스테이씨는 오는 8월 22일과 23일 서울을 시작으로 마닐라, 마카오, 타이베이, 퍼스, 멜버른, 시드니 등 7개 도시를 순회하는 2026 스테이씨 팬콘서트 투어 'STAY CLOSER(스테이 클로저)'를 개최한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