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걸그룹 센터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전수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이렇다 할 글 없이 하트 이모티콘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전수완은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한 뒤 자리에 앉아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수완은 화이트 컬러를 활용한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은 스타일링과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수완은 화이트 컬러의 하이넥 민소매 쉬폰 블라우스로 청초하고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작고 깔끔한 진주 귀걸이를 매치해 단아한 느낌을 더했으며, 테이블 위에 가볍게 놓은 숄더백으로 모던하고 세련된 여성미를 자아냈다.
특히 전수완의 잡티 하나 없이 투명하고 매끈한 피부가 돋보였다. 볼륨감이 있는 롱 웨이브 헤어 스타일의 전수완은 인형 같은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수완은 전 농구선수 전희철의 딸로, 지난 4월 서울 장충동에서 열린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 미(美)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인 전수완은 ‘내 새끼의 연애’ 시즌1에서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최종 커플이 됐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