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6kg 빼더니 '닭발'과 '치킨'으로 폭주..."죽기 전엔 빠지겠지"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02 05: 03

크리에이터이자 방송인 랄랄이 운동 직후 거침없는 야식 먹방을 선보였다.
1일 랄랄은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괜찮아 죽기 전에 빠지겠지 (방금 닭발 시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필라테스 기구 위에서 고난도 동작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다리를 일자로 유연하게 찢으며 남다른 운동 신경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하지만 감탄도 잠시, 이어진 다음 사진에서는 분위기가 180도 반전됐다. 운동을 마친 랄랄이 조금 전의 진지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매운 닭발을 열성적으로 폭풍 흡입하고 있는 찐 먹방 사진이 공개된 것. 랄랄은 닭발과 함께 치킨까지 시켰음을 공개,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랄랄은 출산 이후 꾸준한 관리를 통해 "6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혹독한 다이어트 중에도 닭발 앞에서는 무너지고 마는 랄랄의 솔직하고 털털한 일상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랄랄은 지난해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딸 서빈 양을 품에 안았다. 현재 육아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랄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