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는 대본만 3배…김무열, '차차기작'까지 초고속 확정 "분위기 좋을 때 빨리" ('유퀴즈')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02 07: 0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배우 김무열이 '참교육' 나화진 캐릭터로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업계 안팎의 뜨거운 러브콜을 한몸에 받고 있다고 밝혔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9회는 ‘참교육’ 특집이 펼쳐졌다.

김무열은 '참교육' 흥행 이후 주변인들에게 엄청난 연락을 받고 있다며 기쁜 근황을 전했다. 그는 “오랫동안 인연을 가진 분들이 자기 일처럼 기뻐해 주신다. 감동의 문자를 주고받고 있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날 MC 유재석은 김무열의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조명했다. 유재석은 "해외에서는 '김무열은 서구권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차세대 글로벌 액션 스타'라는 말이 있을 정도"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실제로 '참교육' 공개 전후로 김무열의 SNS 팔로워 수는 무려 5배나 급증하며 149만 명을 돌파, 전 세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예상치 못한 뜨거운 반응에 동네 이웃들의 시선도 달라졌다.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김무열은 “동네에 산 지 10년이 넘었다. 이웃들이 가끔 작품 잘 봤다고 인사를 하기는 하는데, 10년 만에 처음으로 멋있다고, 갑자기 저한테 멋지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처럼 대세 반열에 오른 김무열을 잡기 위한 업계의 움직임도 바빠졌다. 작품 흥행 이후 그에게 들어오는 대본 제안만 무려 3배나 늘어난 것. 이미 차기작은 물론 차차기작까지 초고속으로 확정 지으며 쉴 틈 없는 행보를 예고했다.
김무열은 “분위기 좋을 때 빨리해야죠”라며 물 들어올 때 노를 젓겠다는 당차고 유쾌한 포부를 덧붙여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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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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