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38kg 감량에 성공한 후 확 달라진 미모를 보여줬다.
김다예는 2일 한 누리꾼과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이 누리꾼은 “옛 기량이 나오는데요. 예뻐예뻐 유튜브 영상 보는데 언니는 진짜 몸무게 영향이 크구나를 새삼 느끼면서 이제 20대 얼굴이 다시 나옴을 느낌”이라고 했다.
이에 김다예는 “옛 기량”이라며 웃었다. 해당 대화를 캡처하고는 “옛날 재능 나오는 중?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고 했다.

김다예는 앞서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에서 90kg에서 다이어트를 거쳐 현재 52kg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는 “작년 여름에 57kg을 만들고 사실 1년 동안 정체기를 겪었다. 최근에 5kg을 더 감량하면서 해봤던 게 가장 중요한 건 근력 운동이다”라고 설명했다.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과 임신중독증 등으로 인해 출산 전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지만, 출산 후 다이어트에 돌입해 7개월 만에 무려 30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