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X강유석X노윤서 '언니네 산지직송3' 합류..30일 첫방 [공식]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7.02 11: 29

tvN의 간판 힐링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이 뉴페이스 라인업을 장착하고 시즌3로 돌아온다.
tvN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연출 김세희)’ 측은 오는 30일(목) 오후 8시 40분으로 첫 방송 편성을 확정 짓고, 완전히 새로워진 사 남매의 케미스트리가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언니네 산지직송’은 바다를 품은 각양각색의 일거리와 그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풍성한 제철 밥상 먹거리까지, 버라이어티한 어촌 살이 여정을 담아내며 큰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3에서는 든든한 큰누나 염정아를 필두로 배우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합류해 신선한 사 남매 라인업을 완성했다.

편성 소식과 함께 베일을 벗은 1차 티저 영상에는 맏내(맏이+막내) 염정아마저 당황케 한 NEW 동생들의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이 고스란히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든든한 지원군이자 둘째로 합류한 김선영은 남다른 존재감과 아낌없는 몸개그를 선보이며 작품에 이어 예능에서도 특유의 '신스틸러'다운 맹활약을 예고했다. 이어 큰누나 염정아에게 깜짝 꽃다발을 안기며 다정한 매력을 뽐내는 재간둥이 셋째 강유석과, 치명적인 무대 매너와 지치지 않는 흥으로 무장한 ‘막내온탑’ 노윤서까지 새로운 막내 라인의 예측 불가한 활약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특히 동생들의 감당 불가한 폭풍 에너지를 직관한 염정아의 현실 찐 반응이 폭소를 유발한다. 염정아는 화면을 향해 “아우 쟤네 왜 저래”라며 리얼한 탄식을 뱉었고, 이에 김선영과 강유석은 되레 능청스러운 리액션으로 받아치며 미워할 수 없는 찐 가족 티키타카를 선보였다. 단 15초의 짧은 분량만으로도 네 사람의 극강 케미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에 대해 ‘언니네 산지직송3’ 제작진은 “새롭게 합류한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맏언니 염정아와 예상치 못한 신선한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시즌3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완성했다”라며 “예측 불가한 매력을 지닌 뉴페이스들의 활약은 물론, 새롭게 매칭된 사 남매의 극강 케미가 이번 시즌의 놓칠 수 없는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본 방송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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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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