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함은정이 결혼 후의 일상을 공유했다.
함은정은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어버이날을 맞아 강릉에 내려갔던 5월의 어느 날. 당일치기였지만 아빠랑 짤막한 데이트도 좋아지. 언제나 아빠 전에 엄마를 먼저 만나러 가는 예의”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은정의 지난 일상이 담겨 있었다. 함은정은 편안한 일상복 차림으로 환하게 웃으면서 셀피를 찍고 있었다.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으면서 여전히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강릉을 찾아 아버지를 만난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바다가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의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하고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었다. 또 선물을 들고 어머니의 묘소를 찾기도 했다.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그리움이 담겨 있었다.

함은정은 지난해 김병우 감독과 결혼했으며, 결혼 후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seon@osen.co.kr
[사진]함은정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