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고우리, D라인 노출 수영복으로 뽐내는 괌 태교 여행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7.02 20: 55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사랑스러운 핑크빛 투피스 형식의 수영복으로 태교 여행을 만끽했다.
2일 고우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고우리는 "태교 여행 = 사진 100장 남기기 임산부도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는 귀염 뽀짝한 수영복 #괌태교여행 #괌 #태교 여행"이라고 적었다.

고우리는 귀여운 꽃무늬 레이스를 두건처럼 두른 채 아기 신발을 들고 해변가에 서 있었다. 괌의 푸른 하늘과 광활하게 펼쳐진 해변이 그의 핑크빛 수영복 뒤로 펼쳐져 있었다.
또한 고우리의 수영복은 배가 나와 있지만 이런 부분을 감추지 않고 오히려 자연스럽게 드러내 편안한 태교 여행이라는 걸 실감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수영복 너무 깜찍하네요", "출산 전에 태교 여행이라니 정말 너무 예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우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고우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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