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설현이 단 한 장의 사진으로 단단한 몸매를 뽐냈다.
2일 설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설현의 옆에는 필라테스 기구로 추정되는 운동 기구가 놓여 있었으며, 설현은 무심하게 서서 거울 셀카를 찍었다.


설현은 검정 이너와 크롭 붉은색 상의에 골반까지 올라오는 레깅스를 신었다. 꽤 멀리 찍은 거울 셀카이기 때문에 또렷한 화질을 자랑한 건 아니었으나, 설현의 단단한 복은과 흐트러짐 하나 없는 근육과 코어가 느껴지는 사진이 확실하게 느껴졌다.
필라테스뿐 아니라 설현은 클라이밍 등 다양한 운동으로 단단한 근육을 쌓고 있다. 그 덕분에 그의 몸매는 말 그대로 말랐지만 탄탄해 보이는, 워너비 그 자체다.

네티즌들은 "복근이 도대체 몇 겹이신 거예요", "이 화질에 뚫고 나오는 복근이라니", "와 진짜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설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설현 채널,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