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조기 교육 공개 "아들 젠, 언어에 관심 많아→9개 국어 구사가 꿈"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7.03 05: 34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언어 교육을 언급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사유리 임미다'에는 '13개국 언어가 가능하다고?! 언어 마스터가 알려주는 언어 공부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샤유리 임니다' 영상

이날 사유리는 젠이 방 안에서 선생님과 함께 스페인어 수업을 받는 모습을 몰래 지켜보아 눈길을 끌었다. 사유리는 "젠이 어떻게 수업하는지 못 봤다"며 이런 시간이 처음이라고 전했다.
아들이 선생님과 함께 활동적으로 또 자유롭게 수업을 즐기는 걸 본 사유리는 "이런 거라고 예상한 게 항상 밖에서 프로레슬링 소리가 난다. 일본원숭이가 지나가는 소리가 들렸다"고 말했다.  
'사유리 임니다' 영상
그는 "젠이 스페인어가 재밌다는 개념만 느끼면 된다"며 "선생님이 온다고 하면 너무 좋아한다. 오기 전날부터 기다리고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사유리는 "젠이 스페인어를 공부한 지 3개월이 됐다"고 알렸다. 젠의 외국어 수업을 담당하는 선생님은 무려 8개 국어를 구사한다고.
사유리는 "젠에게 선생님이 롤모델이다. 젠은 9개 국어를 구사하고 싶다고 한다"며 "젠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말이 뭐야?' 해서 아랍어라 했더니 아랍어도 배우고 있다"고 알려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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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유리 임니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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