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인혜가 육아 중 찾아온 달콤한 여유를 전했다.
이인혜는 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 및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인혜는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 뷔페 창가 자리에 앉아 도시 전경을 바라보며 휴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아... 이 여유로움 얼마만인가.."라는 문구와 함께 턱을 괸 채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러면서 "이제 먹어봅니다~~ "라며 초콜릿 케이크를 폭풍 흡입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청순한 미모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 돋보인다.


이인혜는 게시물을 통해 "앞에서 신랑이 아기 밥 먹여준 덕분에 여유롭게 뷔페 즐기는 중"이라며 남편의 다정한 육아 외조를 자랑했다. 또한 "뷔페에서 아쉽게 배가 찼을 때 달달한 디저트 하나 먹으면 다시 시작이 가능하다는 사실! 나에게 스스로 놀란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인혜는 지난 2022년 8월 결혼, 지난해 10월, 42세의 나이로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편 이인혜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해 지난 2009년 만 28세의 나이로 한국방송예술종합학교 방송연예탤런트 학부에 연예인 중 최연소 대학 교수로 발탁, '연예계 대표 엘리트'의 면모를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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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인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