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美 롤라팔루자 앞둔 포부..“무대 꼭 찢고 오겠다” [Oh!쎈 현장]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7.06 16: 59

아이들이 롤라팔루자 무대를 찢을 각오로 연습 중이다.
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아이들의 미니 9집 ‘We made'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We made'는 아이들이 올해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기존보다 한층 더 팝적인 매력을 담았다. 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는 순간의 갈증 같은 사랑을 그린 곡으로, 시선과 촉감, 온도처럼 번지는 사랑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그룹 아이들 미니 9집 'We mad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그룹 아이들(i-dle-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미니 9집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Gimme Dat Love', 앨범 선공개곡 'Crow', 올해 발표한 디지털 싱글 'Mono (Feat. skaiwater)'와 더불어 'Morning', 'Love Is Pain' 등 총 5곡이 수록된다.그룹 아이들이 무대 위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6.07.06 /rumi@osen.co.kr

아이들은 컴백과 함께 ‘'Gimme Dat Love' 활동에 나서며, 오는 31 일(현지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무대에 올라 현지 관객들과 만난다.
이날 아이들에 롤라팔루자 무대를 앞둔 소감을 묻자, 민니는 “우선 롤라팔루자라는 굉장히 크고 유명한 페스티벌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도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민니는 “최근까지도 투어를 하면서 많은 팬분들을 만나며 좋은 에너지도 받고, 응원을 받은 만큼 그 힘을 얻어서 롤라팔루자 파워풀하고 멋지게 공연할 예정이다”라며 “무대를 꼭 찢고 오겠다.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소연 역시 “(무대를) 찢으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에 열심히 하겠다”고 거들며 롤라팔루자를 향한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아이들의 미니 9집 ‘We made’과 타이틀곡 ‘Gimme Dat Love’는 오늘(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cykim@osen.co.kr
[사진] 민경훈 기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